
오썸피아, 日 오다큐전철 임원진 대상 ‘BORA’ 시연회…XR 기반 관광 혁신 기술 주목
[더밸류뉴스=이다윤 기자] 오썸피아(대표이사 민문호)가 일본 대형 운송·관광 기업 오다큐전철 임원진을 대상으로 AI·XR 기술을 융합한 혁신 제품 ‘BORA’의 정식 시연회를 개최했다. 한국 스타트업이 일본 관광산업 현장에서 자사 기술을 입증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더밸류뉴스=이다윤 기자] 오썸피아(대표이사 민문호)가 일본 대형 운송·관광 기업 오다큐전철 임원진을 대상으로 AI·XR 기술을 융합한 혁신 제품 ‘BORA’의 정식 시연회를 개최했다. 한국 스타트업이 일본 관광산업 현장에서 자사 기술을 입증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대한민국 과기정통부로부터 24년 우수 연구개발 혁신제품으로 선정돼 전국 17곳 유명 장소에 설치되어 유용한 ICT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AI·XR (보라)가, 지난주 서울의 상징 YTN서울타워(남산서울타워)에 설치되었다.